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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산업단지공단 경남지역본부서 오용환 원장 메타버스 특강

‘미래와 혁신으로 새로운 세계를 여는 메타버스’ 햅틱기술과 게이미피케이션 강조

투데이K 온라인뉴스팀 | 기사입력 2022/06/21 [09:47]

한국산업단지공단 경남지역본부서 오용환 원장 메타버스 특강

‘미래와 혁신으로 새로운 세계를 여는 메타버스’ 햅틱기술과 게이미피케이션 강조

투데이K 온라인뉴스팀 | 입력 : 2022/06/21 [09:47]

[시사코리아뉴스]최성룡기자=글로벌메타버스개발원 오용환 원장이 6월 20일 오후 4시30분 부터 6시까지 경남 창원시 소재 한국산업단지공단 경남지역본부 6층 콘퍼런스 홀에서 미래와 혁신으로 새로운 세계를 여는 메타버스라는 주제로 특강 했다.

▲ 한국산업단지공단 경남지역본부에서 메타버스 특강하고 있는 오용환원장

 

한국산업단지공단 경남지역본부와 창원국가산단경영자협의회,(사)한국중소기업협업진흥협회,(재)한국디지털융합진흥원, 창원대학교 LINK 플러스사업단이 공동으로 주최 주관한 이날 특강에서는 경남지역 기업인과 상공인, 차세대 경영리더, 시민, 대학생, 기타 혁신성장과 혁신경영에 관심 있는 자 등 70여 명이 참석했다.

핑퐁복화술소리누리 이송비 대표의 복화술 메타버스 축하공연에 이어 진행된 특강에서 오용환 원장은 이날 메타버스의 개념과 유형, 메타버스 정책, 메타버스 활용 사례, 메타버스 홍보와 마케팅, 기업에서의 메타버스 활용방안에 대해 특강했다.

위기를 기회로 만드는 직업인이라고 소개한 오용환 원장은 돝섬을 전국 최고의 메타버스 인재 양성교육기관으로 만든 성공 비결이 무엇인지부터 말문을 열었다. 아무 연고도 없는 마산에 내려와 10년간 돝섬과 통영 만지도 살리기를 했고 연간 28만여 명이 이용할 정도로 관광객 유치하여 성공시켰는데 코로나 19로 이용객이 급감했다.

이를 극복하기 위해 전국의 전문가를 찾아다니면서 온라인 교육과 줌 강의에 4차산업혁명시대 정신을 연구했고 2021. 7월 정부의 뉴딜 2.0이 발표되면서 메타버스 를 탑승하게 됐다.

▲ 핑퐁복화술소리누리 이송비 대표가 메타버스 특강 축하공연하고 있다.

 

막연했던 메타버스를 타고 다양한 플랫폼을 실습하고 활용하면서 시행착오도 겪으면서 돝섬에 전국 최대 규모의 메타버스 교육원을 유치했다. 지금까지 이곳을 통해 19기 메타버스 전문강사과정을 통해 300여 명의 대학교수와 전문가들이 메타버스 전문강사 자격증 과정을 이수했다.

이제 기업 강의와 지자체의 위탁교육을 통해 메타버스 전문강사를 양성하고 있다. 과천시여성비전센터는 지난 4월부터 3개월 과정으로 진행하고 있고, 대전정보문화산업진흥원에서는 5월부터 9월까지 5개월 과정으로 메타버스 전문강사 양성과정을 진행한다. 마산여성인력개발센터와 창신대학교에서 1개월 과정으로 메타버스 전문강사 자격증 과정을 위탁 방식으로 운영한다.

기업에서의 메타버스 활용방안 강의에서
손정의 소프트뱅크 회장이 국내 대기업에 2000억 원 이상 투자를 한 이유와 마크 저커버그 회장이 상호를 페이스북에서 메타로 변경한 사례, 그리고 대기업이 앞다퉈 메타버스에 진출하는 이유가 무엇일까? 질문하고 답을 찾았다.
7월부터 네이버와 카카오가 메타버스 공간에서 근무하는 사례, LG디스플레이 산업 연수, 롯데의 ZEP 사내 교 육실시, 삼성전자의 CESS 2022에서 NFT 거래하는 플랫폼을 탑재한 스마트 TV 공개, SK텔레콤을 ifland 통한 NFT 진출과 아바타, 소품, 의상, 공간 제작을 통한 수익구조 개선을 소개했다. 제조업에서의 메타버스는 경남 창원 산업용 메타버스 전문기업인 익스트리플사례를 소개했다. 이 밖에도 가상체험 스튜디오 기업인 크로마 Q와 미술관, 역사관, 사내 홍보관에 적합하게 활용할 수 있는 아트스텝스와 스페이셜, 걸어본의 가상 갤러리 제작 및 활용방법을 소개했다.

메타버스는 지난해나 올해 초보다 조금은 관심에서 멀어지는 듯 하지만 관련 기술은 급성장하고 있다면서 메타버스는 보고 즐기는 이벤트나 게임 수준을 벗어나 MR(혼합현실) /XR(가상과 증강현실을 아우르는 초실감형 기술 및 서비스)로 발달되고 더 나아가 NFT 시장이 발달되고 Virtual Human 시장이 2030년에는 650조 원으로 성장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 글로벌메타버스개발원 오용환원장이 메타버스를 탑승해야 하는이유를 강조하고 있다.

 

특히 지금의 메타버스는 한계가 있는 것이 현실이라면서
초실감적인 상호작용 부분 한계를 극복하기 위해서 XR 기술, 시청각 기술, 촉각 기술 등을 전달하는 햅틱 기술을 통해 지속적으로 몰입할 수 있도록 설계하고 게이미피케이션으로 완성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햅틱 기술:컴퓨터 촉각 기술: 각종 디지털 기기에 진동이나 힘, 충격을 발생시킴으로써 촉감을 느낄 수 있도록 한 기술
게이미피케이션: 게임이 아닌 분야 문제 해결에 게임적 사고와 과정을 적용하는 일로 참여자의 관심을 유발하고 몰입을 높이는 것

오용환 원장은 왜 메타버스를 탑승해야 하는가?
▶미래가치가 있는 자산으로 만들기 위해
▶사업화가 수월하다는 장점
▶고객 트렌드에 맞춰 커뮤니케이션 강화 효과
▶디지털 자산 가치 향상
▶메타버스 세대와 경제활동을 함께 하기 위해서

특히 이날 강의에서 메타버스를 활용했던 나이키와 아디다스 사례를 통해 기업의 성장 속도가 달라질 수 있다는 것을 강조했다.

한편 한국디지털 융합진흥원(www.kidico.or.kr) 부설 글로벌메타버스개발원에서는 6월 20일부터 7월 6일까지 월요일 저녁부터 금요일 저녁까지 온라인 줌과 스마트폰을 활용한 제20기 메타버스 전문강사 자격증 과정을 개설 운영한다.
자세한 내용은 www. 글로벌 메타버스. com 이나 1588-6720으로 문의하면 된다.

 


원본 기사 보기:시사코리아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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