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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은행, ‘희망이 꽃피는 공부방’ 70호점 선정

아동양육시설 광주애육원 책상과 의자 에어컨 등 교체 학습환경 개선

윤진성 기자 | 기사입력 2022/11/09 [07:47]

광주은행, ‘희망이 꽃피는 공부방’ 70호점 선정

아동양육시설 광주애육원 책상과 의자 에어컨 등 교체 학습환경 개선

윤진성 기자 | 입력 : 2022/11/09 [07:47]

 



광주은행(은행장 송종욱)은 북구 동림동에 위치한 광주애육원에서 ‘희망이 꽃피는 공부방’ 70호점 선정식을 가졌다고 밝혔다.


‘희망이 꽃피는 공부방’ 70호점으로 선정된 광주애육원은 지역 아동들이 건강한 사회일원으로 성장하도록 돕는 아동양육시설로 가정해체 등의 사유로 가족의 보호를 받지 못하는 51명의 아동들이 생활하고 있다.

송종욱 은행장과 광주은행 지역사랑봉사단 직원들은 광주애육원의 노후된 학습환경을 개선하고자 책상과 의자, 에어컨 등을 교체해 쾌적한 학습환경을 만들어주었다.

또한 새롭게 단장한 광주애육원의 도서실에서 아동들과 함께 다과시간을 가지며 아이들의 꿈을 응원하는 메시지를 전했다.

광주은행 송종욱 은행장은“앞으로도 우리지역 아동들이 건강하게 꿈을 키울 수 있도록 지역 아동센터의 원활한 운영을 적극 지원하겠다”며, “이익 이상의 가치를 추구하는 광주은행의 경영이념을 바탕으로 지역민에게 받은 사랑을 지역사회에 환원하기 위한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광주은행은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통해 당기순이익의 10% 이상을 지역사회에 환원하는 일에 앞장서며 일회성이 아닌 지속적인 사회공헌활동을 통해 나눔 봉사의 아름다운 기업문화를 확산시켜 나가고 있다.

대표적으로 지역인재를 발굴하고 육성하기 위한 사회공헌활동으로 ‘희망이 꽃피는 공부방’과 더불어 어려운 가정환경 속에서도 꿈을 위해 정진하는 지역 내 중·고등학생을 대상으로 학업성적이 우수하고, 품행이 준수한 학생을 선발하는 ‘희망이 꽃피는 꿈나무’를 현재 6호까지 선정해 대학 진학까지 학습 지원금을 후원하고 있으며, (재)광주은행장학회를 통한 장학금 지원(현재 4천3백여명의 지역 장학생들에게 총 36억원 상당의 장학금 지급) 등을 통해 지역 어린이 및 청소년들을 지속적으로 후원하고 있다.

특히 ‘희망이 꽃피는 공부방’과 ‘희망이 꽃피는 꿈나무’의 경우 도움이 필요한 지역 아동과 청소년을 지속적으로 선정해 실질적인 지원이 이뤄지고 있다는 호응을 얻고 있다.

이외에도 무더위에 취약한 어르신들을 위한 삼계탕 배식봉사, 지역 소외계층을 위한 연탄나눔과 김장나눔 봉사활동 등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이 활발히 진행중이다.

한편, 광주은행은 지난 2020년 대한적십자사 5억 클럽에 광주·전남 1호로 가입했으며, 올해는 광주·전남 최초 대한적십자사 10억 기부클럽에 가입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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